논란 속 ‘암살자(들)’ 박스오피스 추락…김고은·이동진 악플, 침착맨·한가인도 구설수

📌 실시간 핵심 팩트 3줄 정리

  •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관련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내주고, 주연 배우 김고은과 평론가 이동진까지 악플 세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유명 스트리머 침착맨(이말년)은 라이브 방송 중 부적절한 발언(‘맛이 썩을 년’)으로 논란이 불거졌으나, 해당 발언은 편집본에서 삭제되었고 별다른 해명은 없었습니다.
  • 배우 한가인은 영양제 추천 영상이 ‘뒷광고’ 의혹으로 번지자 “광고가 아니지만 신중하지 못했다”며 즉각 사과하고 해명했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일파만파, 배우·평론가까지 불똥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과 동시에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거센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해당 영화는 역사적 사실을 자의적으로 해석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경찰 고발까지 진행했습니다.

논란의 여파로 ‘암살자(들)’은 개봉 후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으며, 영화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연 배우 김고은과 유명 영화 평론가 이동진에게까지 ‘악플 테러’가 이어지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제작진은 “특정 정치적 의도는 없다”고 해명했지만, ‘별점 테러’와 ‘학교 민원’ 등으로 논란은 곳곳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 사태는 ‘표현의 자유’와 ‘역사 왜곡’의 경계를 둘러싼 정치권의 화두로까지 확산되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침착맨-한가인, 잇따른 ‘말’ ‘추천’ 논란에 즉각 해명 또는 삭제

유명 스트리머 침착맨(이말년)이 지난 라이브 방송 중 “맛이 썩을 년”이라는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해당 발언은 침착맨이 특정 음식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나왔으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경솔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침착맨 측은 해당 발언이 담긴 라이브 편집본에서 문제의 부분을 삭제했으나, 발언 경위나 사과 등 공식적인 해명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편, 배우 한가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정 영양제를 추천한 영상이 ‘뒷광고’ 논란으로 번지자 즉각 해명에 나섰습니다. 한가인 소속사는 “해당 영양제는 광고가 아니며, 평소 팬들과 소통 차원에서 솔직하게 추천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인지하고 “신중하지 못한 판단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한가인은 논란이 된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고 해당 제품 추천으로 인한 오해를 풀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