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인플루언서 닛몰캐시, 전 연인 ‘데이트 폭력’ 폭로 인정 및 활동 중단 발표.
- 강신철 국방부 장관의 ‘양복 순시’ 논란에 국방부 “민간인 신분, 규정 없어” 해명.
- 9월 29일 오늘의 운세, 띠별 길흉화복과 오행별 행운의 컬러 공개.
‘잘자요 아가씨’ 닛몰캐시, 데이트 폭력 인정 후폭풍
유명 인플루언서 ‘닛몰캐시’가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불거진 데이트 폭력 논란에 대해 인정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 연인 A씨는 닛몰캐시(본명 김영웅)로부터 폭행, 폭언, 가스라이팅, 금전 갈취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충격 녹취록 공개, ‘하층민 비하’ 발언까지
폭로와 함께 공개된 녹취록에는 닛몰캐시가 택시기사를 향해 “하층민들”이라고 비하하는 발언과 욕설이 담겨 있어 더욱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닛몰캐시 측은 “주장 대부분이 사실”이라며 데이트 폭력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소속사 역시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히고, 닛몰캐시의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여파로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네고왕’ 출연이 중단되었으며, 광고 계약 등에도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양복 순시’ 논란… 국방부 “민간인 신분” 해명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최근 군부대 순시에서 군복 대신 양복(정장)을 착용한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장관의 복장이 군의 상징성과 위계질서에 맞지 않으며 군기 문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강신철 장관은 현역 군인이 아닌 민간인 신분으로, 군복을 착용해야 한다는 규정은 따로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국방부는 “장관이 예복이나 정복을 입는 경우는 극히 제한적이며, 통상 순시 시 복장은 장관의 재량”이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9월 29일 오늘의 운세: 띠별 길흉화복 및 행운 컬러 총정리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9월 29일, 각 언론사들을 통해 띠별 운세와 오행별 행운의 컬러가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재물, 애정, 건강 등 분야별로 상세하게 안내된 오늘의 운세는 긍정적인 하루를 계획하고 혹시 모를 변수에 대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나의 띠와 오행에 맞는 행운의 컬러를 확인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